본문 영역
아시아경보선수권대회 최병광 4위
게시일 : 2026-03-16 | 조회수 : 50
.jpg)
3/15(일) 오후 1시30분 일본 이시카와현 노미시에서 열린 2026 아시아경보선수권대회 
남자 하프경보 종목에 출전한 최병광 선수가 1시간25분37초로 본인기록을 경신하며
4위를 기록했다.
최병광 선수는 지난 2월 처음 출전한 하프경보 종목에서 1시간25분49초를 기록한 후
한달만에 또 본인기록을 경신했다.
현재 국내 남자경보 선수 중 가장 좋은 기록을 달성해 9월에 개최되는
2026 아이치-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표선발 가능성이 높아졌다.
한편, 같은날 오전 8시에 있었던 남자 마라톤경보에서는 주현명 선수가 3시간5분5초,
임동민 선수가 3시간5분50초로 첫 마라톤경보 경기를 마쳤다.
이번 일본대회에서 신설 종목인 마라톤경보, 하프경보 종목에 적응한 경보팀은 
귀국 후 국내에서 열리는 트랙경보 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.
[남자 하프경보 경기결과]
1위 토모히로 노다(일본)       1시간21분58초
2위 페이양 황(중국)           1시간24분56초
3위 라주벡 디무로브(우즈벡)   1시간25분31초
4위 최병광(한국, 삼성전자)    1시간25분37초 *본인기록경신
번외 이성윤(삼성전자)         1시간31분09초
[남자 마라톤경보 경기결과]
1위 스와 모토후미(아이치제강) 2시간58분21초
2위 히로토 주쇼(후지스)       2시간59분31초
3위 타카하시 카즈키(AD그룹)  3시간02분45초
번외 주현명(삼성전자)         3시간05분05초 
번외 임동민(삼성전자)         3시간05분50초 
- 다음글 | 마지막 글입니다.
- 이전글 | 서울국제마라톤대회 정다은 여자 국내부 우승





